2011년 7월 25일 월요일

vitamin english

21세기는 Global Village 시대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의 언어가 영어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 이유를 설명할 필요는 없겠지요? 다만 영어가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영어라는 산의 정상에 올라 가려면 꼭 밟고 올라 가야 할 것이 있는데 "숙어" 이디엄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여러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처음 언어를 부모나가족에게 습득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태어 났더라도 조 부모와 사는 아이들은 진한 사투리를 씁니다. 언어는부모나 가족들과 생활하는가운데 듣고 흉내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 언어 학자들이발표에 의하면, 논리적으로 따지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흉내를 낸 사람들이 외국어를 더욱 잘 배운다고 합니다. 2-3살 아이들이 주어나 동사를 분석하면서 말을 배우지는 않겠지요?
만약 여러분이 미국에서 공부나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면 당연히 이곳 사람들이 어떻게 말을 하는지 잘 들어야 할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대화 중에 여러 "숙어"를 씁니다. 그들은 어려서 부터 듣고 터득한 "숙어"를 자연스럽게 쓰면서 자신을 표현합니다.  단순한 단어들의 조합이 아니라 자신의 역사가 녹아있는 숙어는 어느 언어에서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부터 영어 공부를 많이 해왔다고해도 이 "숙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면, 미국에서 영어를 쓰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인들과 상대해서상황에 적합한 "숙어"들을 써서  자신의 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면, 그 상대방은 이 사람은 미국에서오래 살았고 이 일에 대해 잘알고 있다고 인정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상황에 적합한 숙어들을 습득하는 것은 영어 공부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감정이란 비슷하기 때문에 상황에 적합한 숙어를 배우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여는 칼을 예리하게 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숙어"란 개개의 상황들을 한마디로 정확하게 압축한 것이라 "Classic Hits"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 구성원들에 의해 오랜 세월동안 회자되어 내려 오고 있지요. 그래서 숙어의 유례들이 흥미롭고 사회의 풍습과 비사들까지 묻어 있습니다.
매일 먹는 비타민처럼 하루 하루 "숙어"들을 익히면 신문,영화, 인터넷을 통해 직접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실패들이 모여 그 성과를 얻어 냅니다. 돌아 서면 "앗차! 또 실수했내!" 하실지라도 하루하루 얼굴에 근육을 만들어 가면서 잉글리쉬를 외쳐야죠.
"비타민 잉글리쉬"
여러분 Don't forget your Vitamin, Study more English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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